손·팔 저림

신경 압박 원인 감별 및 비수술 치료 안내


손·팔 저림이란?

손이나 팔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은
단순한 혈액순환 문제부터 신경 압박이나 신경 손상까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목에서 시작해 팔·손으로 이어지는 저림,
특정 손가락만 저린 증상,
밤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원인 신경이 어디에서 눌리는지 정확한 감별이 중요합니다.

등마루신경외과의원은
저림의 “느낌”만이 아니라
신경의 위치와 원인을 중심으로 진료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나요?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신경 원인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한쪽 또는 양쪽 손이 지속적으로 저리다
  • 팔을 들어 올리거나 목을 움직이면 저림이 심해진다
  • 특정 손가락(엄지·검지·중지 / 약지·소지)만 저리다
  • 밤에 손 저림으로 잠에서 깬다
  • 손에 힘이 빠지거나 물건을 자주 떨어뜨린다
  • 팔·손의 감각이 둔하거나 화끈거린다

대표 원인 3가지

① 경추 디스크(목디스크)

목뼈 사이의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하면
어깨·팔·손으로 내려가는 저림과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목 통증이 뚜렷하지 않아도
팔이나 손 저림만 먼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경추 디스크 자세히 보기


② 흉곽출구증후군

목과 어깨 사이 공간에서
신경이나 혈관이 눌리면서
팔 저림, 손 저림, 어깨 불편감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정 자세에서 증상이 심해지거나
팔을 위로 들 때 저림이 악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 흉곽출구증후군 자세히 보기


③ 말초신경 압박(수근관 증후군 등)

손목·팔꿈치 부위에서 신경이 눌리면
손가락 저림, 감각 이상, 야간 증상이 흔히 나타납니다.

  • 엄지·검지·중지 저림 → 수근관 증후군
  • 약지·소지 저림 → 척골신경 압박

👉 말초신경 압박 자세히 보기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위험 신호 (레드 플래그)

다음 증상이 동반된다면
조기에 전문 진료가 필요합니다.

  • 손이나 팔의 근력이 점점 약해진다
  • 감각 저하가 지속되거나 범위가 넓어진다
  • 양쪽 팔·손이 동시에 저리다
  • 통증이나 저림이 빠르게 악화된다

진료 시 무엇을 확인하나요?

손·팔 저림의 원인은
신경이 눌리는 위치에 따라 치료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진료 시 다음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 저림의 분포(어느 손가락/어느 쪽)
  • 목·어깨·팔 움직임에 따른 증상 변화
  • 신경학적 검사(근력·감각·반사)
  • 필요 시 영상검사(MRI, 신경 검사 등)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비수술 중심)

대부분의 손·팔 저림은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상태에 따라 다음 치료를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 약물 치료 및 염증 조절
  • 신경 압박 완화를 위한 물리치료
  • 도수치료 및 자세 교정
  • 체외충격파 치료(근육·힘줄 문제 동반 시)

신경 손상이 진행되는 일부 경우에만 수술적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내 증상에 맞는 원인을 확인해 보세요

손·팔 저림은
원인 신경에 따라 치료 방향이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항목 중 가장 가까운 원인을 선택해
자세한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 경추 디스크(목디스크)
  • 흉곽출구증후군
  • 말초신경 압박(수근관 증후군 등)

이 증상은 ‘증상별 안내’ 페이지에서 전체 흐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마루신경외과의원
☎ 031-718-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