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있다고 바로 수술하지 않습니다.
원인을 먼저 나누고, 꼭 필요한 치료만 합니다.
신경학적 위험 신호가 없는 경우,
원인 평가 후 근거 기반 비수술 치료를 우선합니다.
많은 통증은 수술 없이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등마루는 그 기준을 먼저 설명합니다.
신경외과 전문의
신경학적 진찰과 영상 평가를 바탕으로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대학교수 출신
표준 진료지침과 근거 중심으로
설명하고 치료합니다.
척추·신경통증 20년 진료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아닌 경우를 구분해 왔습니다.
즉시 정밀 평가가 필요한 경우
- 진행하는 근력 저하
- 대소변 장애
- 점점 심해지는 보행 장애
그 외 대부분의 경우
원인 평가 후 비수술 치료를 우선 고려합니다.
1) 원인을 먼저 분류합니다.
같은 통증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신경학적 진찰과 영상 평가를 바탕으로 신경성 통증인지, 근육·관절성 통증인지부터 구분합니다.
2) 비수술 치료를 단계적으로 설계합니다.
약물치료, 도수치료, 신경차단술, 체외충격파치료는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어떤 경우에, 어떤 순서로,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핵심입니다.
3) 필요할 때는 수술이 필요한 이유를 분명히 설명합니다.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판단은 병명이 아니라 진행하는 신경학적 이상 소견을 기준으로 합니다.